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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남산은 수도 서울의 중앙에 자리잡고 있는 높이 262m의 낮은 산이으로 목멱산으로도 불리며, 서울 도심부의 남쪽을 형성하고 있다. 세계적으로도 도심 한가운데 이런 산을 두고 있는 경우는 많지 않으며, 자연적으로 상당히 넓은 녹지공간을 제공하고 있어, 남산주변은 서울에서 거주하는 외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주거공간이 되고 있다.


 남산은 또한 70년대부터 공원화가 되어서 그런지 지금 보기에는 약간 낡고, 많은 한국인에게 시골스럽다는 선입관을 주고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예전에 남산은 나무가 없어서 그랬던지 상당히 더웠던 땡볕이 많이 생각나는데 지금은 나무가 울창해서 시원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서울 시민에게는 상당히 소중한 자산이다.

남산 입구에 있는 과학전시관과 분수에는 아직도 기념촬영을 하는 사진사가 있는 낡고 오래된 풍경중의 하나이다.

남산에서 2000년대 풍경이라고 할 수 있는 체육공원

원래 성벽위 였던 곳으로 추정되는 입구의 산책길.

체육공원에서 계단을 따라서 조금 올라가면 오래된 풍경 중의 하나인 비둘기집이 보인다.

남산 중턱에서 본 용산쪽 풍경

남산도로에서 올라오는 산책길

계단을 따라서 도심 구경을 하며 올라올 수 있다.

남산 중턱에서 본 서울 중심가

계속 이어지는 남산 산책길 계단.

남산에서 도심 풍경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전망대

남산 중턱 3/4 쯤되는 지점부터 남산 성벽과 함께 계단이 이어진다.

남산 정상부 봉수대 바로 아래에 있는 케이블카 승하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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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필동 | 서울 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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