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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낙산은 북악산, 인왕산, 남산과 더불어 서울 한양도성을 구성하던 4개의 산봉우리에 해당하는 산으로 동쪽편에 자리잡고 있다. 다른 산에 비해서 높이가 낮고, 평탄한 편에 속하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곳 낙산 주위에 거주하게 되어서 마치 산이 아닌 언덕처럼 보이는 곳이기도 하다.


 한양도성을 둘러싸고 있는 성곽은 북악산에서 이 곳 낙산 능선을 거처서 동대문을 지나 남산의 성벽과 연결된다. 이 곳에 낙산에 오르면 남산과 더불어 서울 도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가장 쉽고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낙산공원 입구에서 보이는 서울의 북산에 해당되는 북악산과 그 아래의 풍경. 멀리 북악산과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이 보이고, 그 아래로 창덕궁, 종묘로 연결된 숲이 보인다.

낙산 공원 입구에 위치한 전시관과 조그만 광장

낙산 정상으로 오르는 길. 중간에 얼음폭포처럼 보이는 것도 있고, 팔각정도 있다.

계단길로 오르면 조금더 빨리 올라갈 수 있다.

낙산에서 내려다 본 대학로, 큰 건물로 서울대 병원이 보인다.

남산타워 아래 도심 풍경

낙산 오르는 길에 있는 팔각정

서울 낙산 정상 부근. 서울 산능선이나 봉우리 풍경의 특징인 군부대(?), 체육시설, 성벽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낙산공원은 능선을 따라서 이어진 성벽을 따라서 산책길이 있다.

물론 성벽바깥으로도 산책길이 있는데 이는 아마도 낙산 성벽에서 즐길 수 있는 풍경이다

낙산 성벽 바깥쪽에는 무허가 서민 주택단지가 형성되어 있었던 것 같다. 지금은 정비가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낙산은 역사적으로 서울의 형국을 구성하던 내사산(남산, 인왕산, 북악산, 낙산) 중의 하나로 풍수지리상 주산인 북악의 좌청룡(左靑龍)에 해당되어 서편의 우백호(右白虎)인 인왕산과 대치되면서 조선왕조의 수도로서의 한양 입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으며 한양의 경계로서 능선을 따라 성곽이 축성되었다. 고려시대에 수도를 남경(南京)으로 정하여 새 궁을 앉히면서 지형의 형세에 따라 구역의 한계를 동쪽은 대봉(大峰), 서쪽은 기봉(崎峰), 남쪽은 사리, 북쪽은 면악으로 하였다. <출처: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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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 낙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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