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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의 중심 도로라 할 수 있는 옛날 미도파백화점에서 명동성당까지 들어오는 길 중앙에 자리잡고 있는 명동예술극장이다. 이 공간은 원래 1934년 일본이 영화 전용관으로 건립한 바로크 양식 건축의 명치좌 였으며, 해방후 시공관을 거쳐서 국립극장으로 사용하다가, 그 후 오랫동안 금융기관 영업장으로 사용되었던 건물이다. 최근에 명동예술극장은 '옛 명동 국립극장'으로 쓰였던 건물을 복원하여 새롭게 탄생한 연극 전문 공연장으로 우리나라 문화에술의 중심지였던 명동의 역사를 복원하여 '문화가 숨쉬는 도시'를 지향하고 있다고 한다. 크지 않은 건물이지만, 옛날 분위기를 느끼게 해 주는 건물이다.


1930년대 일제강점기 신파극 분위가 물씬 풍기는 명동의 중심에 위치한 명동예술극장.


명동예술극장 출입문. 옛날 극장 출입문을 연상시키는 분위기이다.


일제강점기에 민간극장으로 지은 건물이라서 그런지 건물의 품격은 높아 보이지 않고, 영화 '시네마천국'에 등장하는 극장 분위기를 연상시킨다.


극장표를 파는 매표소.


극장광고판. 지금은 연극공연을 위주로 하고 있다고 한다.


극장 주변 골몰길과 명동 중심도로. 이 곳 명동중앙예술극장을 중심으로 십자형태로 큰 길이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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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명동예술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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