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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 동쪽 출입문인 건춘문 앞으로는 옛날 관청건물이었던 자리에 위치한 국군병원이 있고, 그 남쪽으로 창덕여중을 비롯하여 각종 공공건물로 둘러싸여 있어 출입통로가 거의 없다시피한 동네가 있다.

 이 곳 또한 북촌의 일원인 것처럼 보이지만 건물들이 크지 않은 것으로 봐서 구한말 이후 관청이 없어지면서 마을이 형성되지 않았을까 추측되는 곳이다. 경복궁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까닭에 골목이 좁고, 건물들도 70년대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경복궁 동쪽 금호미술관과 폴란드 대사관 건물 옆으로 난 골목길로 들어오면 이 곳에도 북촌의 일부로서 동네가 형성되어 있다.


서울 도심에 가까운 까닭에 다양한 모습으 주택이 형성되어 있고, 사무실 용도 등으로 쓰이는 여러 건물들도 볼 수 있다.


옛모습에서 크게 변하지 않은 주택들. 이 건물들은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집장사집'이 아닌 그 이후에 그런 집들을 본떠서 만든 집으로 보인다.


사무실 용도로 전환한 것으로 보이는 60~70년대 풍의 양옥집



골목길 안쪽 덕성여중 뒷편에 있는 이 집들은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개량한옥으로 최근에 보수한 것으로 보인다.


벽화를 그려놓고 있는 집


덕성여중에서 경복궁 사이 주택가의 다양한 모습의 좁은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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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 건춘문 앞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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