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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은 2002년 한일월드컵 개최를 위해서 세워진 아시아 최대의 축구전용경기장이다. 서울시 쓰레기매립장이던 난지도지역을 재개발해서 평화의 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 등과 함께 세워진 경기장으로 꽤 잘만들어진 건축물이다. 방패연을 형상화한 형태로 설계했다고 알려진 이 경기강은  68,476석 규모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로 경기장만 있던 이전의 경기장과는 달리 쇼핑몰, 극장, 수영장 등 각종 시설들이 경기장과 같이 지어져 수익성을 확보한 많지 않은 공공시설 중의 하나이다. 지금은 프로축구단인 FC서울이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지하철과 연계된 교통편익과 도심과 가까운 장점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경기장이다.


정문격인 남문 앞 평화의 공원에서 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상암 월드컵 경기장의 정문격인 남문.


남문 앞에서 본 평화의 공원


상암 월드컵경기장 동문. 그 아래로 활인매장인인 홈플러스와 각종 쇼핑몰이 있다.


동문 아래에 있는 활인매장인 홈플러스


월드컵경기장 서문


지하철 6호선 출구와 연결된 북문


북문 앞 광장. 광장 너머로 연습경기장이 있다. 멀리 상암 DMC의 고층빌딩들이 보인다.


북문과 연결되는 지하철 6호선 출구


월드컵 연습경기장


북문 아래에 있는 CGV영화관


출입구 철망 너머로 보이는 경기장 내부



경기정 천정을 지지해주는 굵은 케이블선들이 연결되어 있다.

FC서울을 소개하는 걸개그림이 걸려있다.



여러 방향에서 본 상암월드컵 경기장



서울 월드컵 경기장( - 競技場)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동에 있는 관중석 68,476 석 규모의 축구 전용 경기장으로 2002 FIFA 월드컵의 개최를 목적으로 건설되었다. 1998년 10월 20일 착공하여 2001년 11월 10일에 개장된 이 경기장은 아시아 최대의 축구 전용 경기시설이다. 월드컵 개회식을 비롯해 피스컵, FIFA U-17 월드컵 등 많은 국제 축구대회를 치루었으며 2001년 11월 10일 개장기념경기인 크로아티아전부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홈경기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2004년도부터 FC 서울의 홈경기장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여 K-리그 축구 경기가 매년 열리고 있으며 2006년 대한민국 FA컵 4강전과 결승전도 이 곳에서 개최되었다. 서울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과 연결되며 주변에 디지털 미디어 시티(DMC)와 월드컵공원이 있다. 건물 내에는 쇼핑몰인 월드컵몰과 대형 할인점 홈플러스, CGV 영화관, 피트니스클럽 등이 있다. 경기가 열리지 않는 날에도 일반인이 방문할 수 있으며, 허가를 받을 경우 잔디 구장 이용도 가능하다. 처음 서울월드컵경기장의 건설이 알려졌을때 상암동 부지에서의 건설을 목표로 하였으나 성산동으로 이전되어 성산동에 경기장이 건설되었다. 그러나 일부 언론에서 '상암구장'이라는 별칭을 사용함으로써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다. <출처: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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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포구 성산제2동 | 서울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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