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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충동 신라호텔 입구에 위치한 국내 최초이 실내체육관이다. 1960년대 지어진 이 건축물은 지금은 낡고 약간 초라한 느낌을 주고 있지만, 오랜 세월동안 실내 체육의 중심이 되었던 곳으로 70년대 아주 큰 인기를 끌었던 권투 경기가 많았던 곳으로 지금은 농구와 배구 경기에 많이 이용되고 있다고 한다. 60년대에 지어진 건물이라서 건축물이 화려하거난 건축적인 특징을 많이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오랜 세월 동안 국민들과 함께한 건축물이라 할 수 있다.


장충 체육관은 8,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경기장으로 지금 낡아 보이는 추억의 건축물이 되고 있다. 체육관 바깥쪽에는 식당등 여러 가지 용도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러 방향에서 본 장충체육관

서울특별시가 제1회 동아시아 여자농구대회 및 국제경기대회를 위해 1963년 2월 1일 서울 중구 장충동 2가 산4번지에 준공했다. 규모는 대지 1만 867㎡에 건평 7,755㎡로 8,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제10회 아시아 경기대회와 제24회 서울 올림픽 대회 때는 유도경기장으로 활용되었다. 겨울철에는 국내 배구와 농구 경기가 열리고 씨름경기 및 각종문화행사도 개최되고 있다. <출처:브리태니커>


장충체육관 옆에 있는 신라호텔 출입문. 원래 이 곳에는 경희궁 정문이었던 흥화문이 있었으나, 국가에 반납하고 비슷한 형태로 출입문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


경희궁 출입문인 흥화문


신라호텔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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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 | 장충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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