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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 팔달령 만리장성과 함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북경 북쪽에 자리잡고 있는 용경협(룽칭샤)이다. 중국 강남의 절경인 계림을 연상시킨다고 하여 소계림 또는 삼협을 닮았다 하여 소삼협이라고도 불리는 이 곳 용경협은 좁은 계곡을 막은 댐으로 생긴 저수지를 유람선을 타면서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용경협을 들어가는 길은 입구 주차장에서 꼬마열차를 타고 조금 올라가면, 댐 아래 작은 공간이 있다. 용경협 출입문을 들어서서 물을 따라서 조금 걸어가면 폭은 아주 좁지만 높이가 아주 인상적인 댐을 볼 수 있고, 그 옆으로 용모양을 하고 아주 중국적인 모습의 에스컬레이터를 볼 수 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저수지를 운행하는 유람선을 타고 용경협을 감상할 수 있다.


용경협을 대표하는 장면으로 용경협 협곡을 막아 만든 높이 70m의 댐과 그 옆에 있는 황금빛 용모양을 하고 있는 에스컬레이터. 자연의 웅장함과 인공적인 모습이 아주 중국스러운 풍경을 보여주는 곳이다.


용경협 입구 주차장에서 용경협 매표소까지 올라가는 꼬마열차


용경협 입구 동쪽편 산에 붉은 글씨로 '용경협龙庆峡'이라 써 놓고 있다.


용경협 매표소


용경협 댐 아래에 있는 소류지. 작은 보를 쌓아 호수같은 분위기를 주고 있다.


용경협 경치를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것으로 보이는 궤도열차가 다닐 수 있는 궤도.


용을 형상화한 모양을 하고 있으며, 용경협을 대표하는 시설인 에스컬레이트. 이 에스컬레이트를 타고 용경협 댐으로 오를 수 있다. 협곡에 세워진 댐 위로는 에스컬레이트를 타고 올라가며, 내려올때는 걸어서 내려온다.


용의 입으로 들어가면 에스컬레이트를 탈 수 있다.


에스컬레이트 내부



용경협 협곡의 댐을 올라서면 유람선을 타는 선착장이 있다. 용경협 협곡은 폭이 아주 좁고 길다. 70m 높이의 댐을 세웠기때문에 수심은 아주 깊을 것으로 생각된다.


용경협을 운행하는 리프트. 산 위로 오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내려오는 길.


용경협에서 주차장까지 운행하는 꼬마 열차는 내려올 때는 상가 입구까지만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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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징 시내에서 80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룽칭샤(龙庆峡, 룡경협)은 국가 4A급 관광지로 베이징시 풍경 명승지이며, 옌칭셴청(延庆县城,, 연경현성) 북부에 위치해 있다. 바다링(八达岭, 팔달령)고속도로를 타고 옌징셴청까지 가서 순환선(环线)으로 갈아타면 도착할 수 있다. 1987년에 개방되었으며, 현재까지 방문한 관광객 수가 약 80만 명에 이른다. 험준한 산벽 위에 지어진 258미터 길이의 텅룽(腾龙, 등룡) 에스컬레이터는 룽칭샤 관광지 내부로 들어가는 용(龙) 형태의 통로로 아시아에서 제일 큰 실외 밀폐식 롤러 에스컬레이터이다.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바로 유람선 부두에 도착하는데, 이 곳에서 룽칭샤의 깊숙한 골짜기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수려한 풍경을 자랑하는 협곡 내부는 거울과 같이 깨끗한 물, 깎아지른 듯한 절벽, 험준한 봉우리 및 괴석(怪石) 등이 있으며 산봉우리, 돌에 새겨진 흔적(石锥), 석검, 돌기둥, 종유동굴 등도 있다. <출처:베이징 관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