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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서해안 최대의 해수욕장인 대천해수욕장이다. 서해안 먼바다 방향으로 틔여 있어서 넓은 양질의 백사장이 형성되어 있는 곳이다. 도로교통이 발달하기 전에는 장항선 철도 대천역과 가까이 있어서 편리한 교통으로 인해서 수도권의 많은 사람들이 찾았던 해수욕장으로 지금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다음으로 많은 인파가 찾는 곳이 아닌가 생각된다. 편리한 철도교통으로 인해 오래전부터 외국인들이 많이 찾았고, 특히 미군휴양소가 있어서 그런지 외국인들에게 안전하다는 느낌을 주어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보인다.

 대천해수욕장은 일제강점기인 1930년에 처음 개장되었다고 하며 백사장의 길이는 3.6km에 이르는 서해안에서는 상당히 긴 백사장해안을 갖고 있다. 해안의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얕아서 가족들이 즐기기에 적당한 해수욕장이다. 인근에는 서해안에서는 제법 큰 항구인 대천항이 있어서 크고 작은 섬과도 접근이 쉬운 곳이다.


대천해수욕장은 3.6 km에 이르는 넓은 백사장을 자랑하는 서해안 최대의 해수욕장이다.


대천해수욕장 백사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설치된 벤치는 서해안의 해넘이와 수평선, 백사장을 노니는 사람들을 감상하기에 좋은 명소라 할 수 있다.


초여름의 더위를 피해서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을 백사장 입구에서 볼 수 있다


원래 해안에는 송림이 우거졌을 것으로 보이는 데 지금은 횟집을 비롯한 위락시설이 끝없이 이어져 있다.


잔잔한 서해바다


백사장으로 들어오는 입구.


해안백사장의 모래는 조개껍질로 형성되었다고 하며, 서해안의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서 모래의 질이 양호한 것으로 보인다.

 


초여름 더위를 피해서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


대천해수욕장에는 미군휴양소가 있어서 그런지 이곳을 찾는 외국인 쉽게 볼 수 있다.


사이좋게 해수욕을 즐기는 흑인병사 2명


방학을 맞아 이른 여름을 즐기는 대학생들 

 


대천해수욕장은 남쪽과 북쪽의 돌출된 지형 사이에 넓은 백사장이 형성되어 있다.


바다의 수심은 상당히 얕은 편으로 조수간만의 차이로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


대천해수욕장 입구의 광장

 


광장 남쪽편에는 유명한 보령 머드체험관이 있다.

해안가에는 수많은 횟집들과 위락시설이 들어서 있는데, 그 많은 가게들이 유지되는 것이 신기할 뿐이다. 이 곳 음식의 맛은 그리 좋다고 보기는 힘든 것 같다.


대천해수욕장 들어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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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보령시 대천5동 | 대천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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