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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에는 신라 왕위에 오른 김씨, 박씨, 석씨의 시조격에 해당하는 왕을 모신 재실로 오릉에 박혁거세를 모신 숭덕전, 미추왕릉 앞쪽에 미추왕,문무대왕,경순왕을 모신 숭혜전, 탈해왕릉 앞에 숭신전이 있다. 그 중 숭덕전은 신라시조 박혁거세왕의 제사를 모시기 위한 재실건물로 조선시대부터 존재해 왔었다고 한다. 현재의 건물은 영조대에 지어진 것이라고 한다.

 건물로는 박혁거세왕을 모신 숭덕전과 그 앞쪽에 상현재와 동재가 있고, 제사를 준비하는 재실 성격의 건물 여러동을 두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이 곳에 능을 관리하는 능참봉을 두었다고 한다. 숭덕전 뒷편으로는 연못이 있고, 그 뒤편에 박혁거세왕의 비가 태어났다는 우물인 알영정이 있다. 건물의 규모는 김수로왕릉이 있는 김해에 비해서 크지는 않은 것 같다. 조선시대 각 문중에서 조상을 모시기 위해 세웠던 많은 사당이나 재실 중에 하나이지만 신라시조를 모시고 있다는데 그 의의가 있는 곳이다.



신라시조 박혁거세왕을 모신 숭덕전 출입문이 숙정문.


숭덕전 출입문인 영숭문


영숭문 왼쪽편에 있는 박혁거세왕 신도비


박혁거세 왕비가 태어난 알영정이 있는 곳에는 신라시조왕비타강유지'라는 비와 비각이 있으며 뒤에는 알영정이 있다.


알영정 담장


알영정 동족편에 있는 작은 연못

신라시조왕비 탄강지, 알영정
알영정은 신라시조왕비 알영부인께서 탄생한 곳이다. 기원전 69년에 한 노구가 이 우물에 물을 길러 갔더니 우물가에 큰 용이 있어 놀랐다. 그 용 옆구리에서 귀녀가 탄생하기에 수양한바 용모가 단미하고 총명.지혜하여 시조왕비가 되었다. 신라 시조왕 재외 61년간 내보가 지대하였고 권유농상하고 무휼빈민하여 이성으로 존경받았다. <출처:경주시청>


재사를 준비하는 재실


재실에는 여러동의 건물들이 있으며, 지금도 능을 지키는 사람들이 거주하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 지은 것으로 보이는 종친회 사무실로 보이는 건물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와 2대 남해왕, 3대 유리왕, 5대 파사왕과 박혁거세의 왕후 알영부인이 묻혔다고 전해지는 경주 오릉.


조선왕릉의 정자각처럼 제사를 모시는 기능을 하는 건물이 오릉 앞에 세워져 있다.


오릉 앞 삼문.


숭덕전 바깥 출입문.



숭덕전, 경주시 탑동 77
숭덕전은 신라 시조 박혁거세왕의 제사를 모시기 위한 건물로 조선 세종 11년(1429)에 지었으나 선조 25년(1592)에 불탔다. 선조 34년(1601)과 광해군 10년(1618)에 다시 지었고 숙종 30년(1704)에 고쳤다. 경종 3년(1723) 숭덕전이라 편액을 걸었는데 현재의 모습은 영조 11년(1735)에 고친 것이다. 홍살문 안쪽으로 영숭문과 숙경문을 지나면 숭덕전이 위치하고 있다. 숭덕전은 앞면 3칸에 옆면 2칸인 맞배집이다. 왼쪽에 상현재, 오른쪽에 동재가 있다. 영숭문의 왼쪽에 시조왕의 신도비와 비각이 있다. 숭덕전 옆에는 연못이 있고, 그 뒤에 '신라시조왕비타강유지'라는 비와 비각이 있으며 뒤에는 알영정이 있다. <출처:경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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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 숭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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