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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에서 중세까지 지중해에서 가장 큰 무역항이자, 인류문명에 아주 많은 영향력을 끼쳤던 헬레니즘의 본산지였던 알렉산드리아에는 도서관과 함께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파로스 등대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파로스 등대는 파괴되어 없어졌고 그 자리에는 술탄 카이트베이 요새가 있습니다. 이 이슬람 왕조의 요새는 그 유명한 파로스등대의 잔해를 가지고 건설했으며 등대가 서 있던 그 자리에 지금도 우뚝 서 있습니다. 요새의 성벽위에 올라서면 넓은 지중해 바다가 보이고 유서깊은 알렉산드리아 항구와 방파제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알렉산드리항 서쪽편 고대 불가사의 중의 하나인 파로스 등대가 있던 자리에는 지금은 15세기에 술탄 카이트베가 등대의 잔래를 이용해서 건립한 요새(Quaitbey Fort)가 들어서 있습니다.

카이트베이 요새의 중앙에 자리한 4개의 탑과 사각형의 성벽으로 이루어진 내성이라 할 수 있는 요새가 있고 그 위에 이슬람 사원이 있습니다.

카이트베이 요새 외부 성벽 위의 풍경입니다. 백색의 돌로 쌓아서 그런지 요새 전체적으로 밝은 빛입니다.


카이트베에 요새 성벽위에서 바라본 알렉산드리아항의 방파제입니다.

요새 외부 성벽에서 바로 본 카이트베이 요새

카이트베이 요새 내부 통로에 있는 작은 출입문입니다.

카이트베이 요새 내부입니다. 별다른 전시품이나 내부집기, 시설들은 지금은 없고 빈공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카이트베이 요새의 창문입니다. 아마도 사격을 위해서 조그만 창문만이 있습니다.

창문으로 내다본 알렉산드리아 항구의 방파제입니다. 아마도 침입하는 함선을 방어할 목적으로 대포가 있었던 자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카이트베이 요새의 외부 성벽의 다양한 모습입니다.

카이트베이 외부 성벽 안쪽 마당과 같은 곳입니다. 성벽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입니다.

외부 성벽위에서 본 카이트베이 요새.

외부에서 본 카이트베이 요새의 외부성벽입니다. 수학여행을 온 어린 학생들이 입장을 위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치원생들이 카이트베이 요새에 입장하고 있습니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서 본 카이트베이 요새입니다.

카이트베이 요새가 있는 파로스섬 앞 바다에서 인양된 고대 이집트이 유물들입니다. 지금도 발굴작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파로스섬과 연결된 길을 통해서 본 카이트베이 요새의 모습입니다. 내부에 요새가 있고 외부의 성벽이 있습니다.

15세기 술탄 Quaitbey에 의해 예전 파로스등대가 있던 위치에 건립한 카이트베이 요새는 원래 파로스섬위에 건 건립된 요새였다. 지진과 해일로 완전히 파괴되었던 파로스등대의 잔해로 지은 이 요새는 터키로부터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목적이 있었지만 19세기 영국의 공격으로 파괴었다가 이집트 고대유물위원회에 의해 복원되었다. 요새의 외관은 각 모서리마다 거대한 탑들이 있고 탑을 연결하는 사각형의 성곽으로 이루어져 있다. 중앙에는 오각형 벽으로 둘러싸여진 알렉산드리아에서 가장 오래된 이슬람 사원이 자리잡고 있다. <출처: 이지지중해, Travelbooks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