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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한옥마을 길을 따라서 동쪽편으로 계속가면 조그만 동산을 만날 수 있는데 이 곳이 조선의 건국과 관련된 유적지인 오목대(梧木臺)와 이목대(梨木臺)입니다. 오목대는 태조 이성계가 남원 황산에서 왜구를 토벌하고 돌아가는 길에 잠시 머물면서 조선 건국의 의지를 드러낸 곳이고, 이목대는 태조의 5대조인 목조 이안사가 살았던 곳이라고 합니다.

 작은 동산인 이 곳을 오르면 서쪽편으로 전주 한옥마을의 정겨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고 전주 구도심 전체가 눈 앞에 펼쳐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전주 한옥마을 동쪽편 언덕 위에 자리잡고 있는 오목대와 이목대입니다. 오목대와 이목대가 있는 언덕에 올라서면 전주 한옥마을을 포함하여 전주 구도심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 국악을 배우는 학생들의 낭랑한 창(唱)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곳이 오목대입니다. 오목대는 정자나 건물이 있는 곳이 아니고 언덕을 뜻하는 표현인 듯 합니다. 이 곳에서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왜구를 토벌하고 개성으로 돌아가는 길에 잠시 쉬면서 연회를 베풀었던 곳입니다. 한나라를 창업한 유방이 불렀다는 대풍가를 읊었다는 뜻을 적어 놓어 비석이 이 곳에 서 있습니다. 비석에는 고종이 직접 쓴 “태조고황제주필유지 (太祖高皇帝駐畢遺址)”라는 비문이 적혀 있습니다.

태조 이성계의 5대조인 목조 이안사의 출생지로 알려진 이목대입니다. 지금은 정자가 놓여 있습니다만 문화재적 가치는 높지 않은 듯합니다.

이목대 현판입니다.

이목대를 오르는 길에서 내려다 본 전주한옥마을입니다. 멀리 전동성당의 첨탑이 보이고 가까이로는 정겨운 한옥들이 오밀조밀하게 모여있습니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동쪽편 언덕인 오목대이목대를 오르는 길입니다. 언덕길을 오르면서 전주 한옥마을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안내표지판

단풍이 떨어지고 난 황량한 겨울 나무 사이로 보이는 이목대...



이목대는 태조의 5대조인 목조 이안사의 출생지로 알려진 곳으로, 고종이 직접 쓴 비문을 통해, 조선 왕조의 시조인 이안사가 이곳에 살았었음을 알게 되었다. 오목대는 후에 조선을 세운 이성계 장군이 당시 군사를 이끌고 잠시 쉬어가던 장소이다. 고종이 직접 쓴 “태조고황제주필유지 (太祖高皇帝駐畢遺址)”라는 비문을 새겨 놓은 비는 광무 4년(1900)에 세운 것이다. 조선시대에 건립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들 유적지는 조선 왕조의 뿌리를 찾을 수 있는 가치 있는 문화재라 할 수 있다. <출처: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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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 | 오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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