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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6년에는 영국인 엘긴(Lord Elgin)이 파르테논 신전에 있던 조각품 중 일부를 영국에 보낸 것이 대영 박물관에 전시되고 있습니다. 파르테논 신전은 아테나 여신을 모신 신전으로 건설되었으며 아테나의 아크로폴리스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건물 자체는 원래 있던 자리에 있고 여러 조각상 들이 세계 각지의 박물관에서 소장 전시되고 있습니다. 파르테논의 웅장함은 당시 아테나의 국력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 조각상의 살아 움직일 듯한 생동감이 묘사된 다양한 조각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파리테논 신전의 일부를 재조립한 듯 합니다. 대영박물관내에서 큰 공간을 차지하는 부분이 파르테논 신전 부분이며, 이는 대영박물관의 설립과 관계가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도 그리스 정부와 유물 반환문제로 논란이 많은 것 같습니다.

재조립한 파르테논 신전의 조각상입니다.

파르테논 신전 벽면의 부조상 중에서 <A fight between a human Lapith and a Centaur, 인간과 켄타우르스간의 싸움>입니다. 파르테논 신전내 신화의 전쟁을 묘사한 92개 장면중 하나입니다.

<Figure of a river-god from the west pediment of the Parthenon, 강의 신 전신상>과 여러 조각상들입니다. 근육질의 아름다운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Head of a horse of Selene from the east pediment of the Parthenon, 셀레나의 말 머리>입니다. 파르테논 신전의 조각상 중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조각상입니다. 달의 여신 셀레나의 마차를 끄는 말의 머리부분입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러 신들과 여신들을 묘사하는 전신상입니다. 대리석으로 조각을 했는데 매우 섬세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말을 타고 있는 그리스인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부조입니다. 비슷한 형태의 그림들이 연속적으로 있는데 각각이 장식판넬의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부조에 새겨진 그림이 다양한 장면들을 아주 생동감 있게 묘사를 하고 있습니다.

육상 전투 장면을 묘사한 장면도 있습니다.

간략하게 장면을 묘사한 부분도 있습니다.

 파르테논 신전 사진입니다.

파르테논 신전(고대 그리스어: Παρθενών)은 기원전 5세기 아테나 여신을 모시기 위해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에 세워진 사원이다. 이것은 지금까지 남아있는 고대 그리스의 건축물 가운데 가장 유명하고, 그리스 건축의 최대 업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신전에 장식된 조각품들은 그리스 예술의 정점으로 평가받는다. 파르테논 신전은 고대 그리스의 상징이자, 아테네 시민 민주주의의 상징이다. 현재는 아크로폴리스의 다른 건물과 함께 그리스의 관광 명소이다. 파르테논이라는 이름은 아테나 파르테노스(Athena Parthenos)의 동상에서 유래하였다. 피디아스(Phidias)가 상아와 금으로 조각한 이 동상은 신전의 동쪽 방에 있다. 아테나의 별칭인 파르테노스는 여신의 처녀성을 뜻한다. 기원전 480년에 페르시아 제국에 의해 아테나를 모시는 신전들이 파괴되었다. 그후 건설된 파르테논 신전이 이렇게 파괴된 신전들을 대신하는 역할을 하였다. 대부분의 그리스 신전이 그렇듯 파르테논 신전도 국고로서의 기능도 하였고, 델로스 동맹의 금고로도 쓰였다. 기원후 6세기에 파르테논 신전은 성모 마리아를 모시는 기독교 교회로 바뀌었고, 터키의 침략을 받은 후에는 모스크가 되었다. 1687년에 파르테논 신전 안에 있던 터키군의 탄약 임시 보관소가 베니스군의 폭격으로 터지는 바람에 신전과 안에 있던 조각품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1806년에는 영국인 엘긴(Lord Elgin)이 신전에 남아있는 조각품 중 몇몇을 빼내어 영국으로 보냈다. 이 조각품들은 현재 엘긴 대리석 조각군(Elgin Marbles) 또는 파르테논 대리석 조각군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것들은 대영 박물관에서 보관 중이다. 이것들을 그리스에 반환해야 하는가 하지 말아야 하는가에 관한 논쟁이 있다. <출처:위키백과>

<참조> 1. 대영박물관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