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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솔레움 영묘는 고대의 7대 불가사의로 불리었던 영묘입니다. 터키 남부지방의 왕 마우솔로스가 세운 이 거대한 무덤은 Lycian이 작은 영묘를 거대한 형태로 지은 건물로 지금은 없어졌지만 대리석으로 만든 말 조각상 파편, 헤라클레스가 아마존족과 싸우는 장면이 있는 건물잔해, 남녀 입상 등이 대영박물관에 전시되고 있습니다.

<Fragments of colossal horses from the quadriga of the Mausoleum at Halikarnassos, 마우솔로스 영묘의 말 조각상 파편>입니다. 마우솔로스의 영묘에서 발굴된 유물 중 대표적인 유물로 대리석으로 조각했습니다.

뒤쪽의 사자상과 함께 본 말 조각상입니다.

다른 각도에서 보니 다른 포즈처럼 보입니다.

뒷편에 있는 대리석으로 조각한 사자 조각상입니다.

<Colossal statue of a man from the Mausoleum at Halikarnassos, 마우솔로스 영묘의 남자 입상>과 <Colossal statue of a woman from the Mausoleum at Halikarnassos, 마우솔로스 영묘의 여자 입상>입니다. 마우솔로스 영묘에서 출토된 유물 중에서 가장 완벽하게 보존된 유물입니다.

<Slabs from the Amazonomachy frieze from the Mausoleum at Halikarnassos, 아마존족과의 전투장면을 새긴 프리즈>입니다. 마우솔로스 영묘를 구성하고 있던 요소 중에서 보존이 잘된 부분입니다. 헤라클레스와 아마존족이 싸우는 여러 장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Colossal seated statue of a man from the Mausoleum at Halikarnassos, 마우솔로스왕의 좌상>입니다. 마우솔로스왕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앉아있는 모습을 담은 조각상입니다. 몸통 일부만 남아 있습니다.

 그외 출토된 조각상의 두상들...

소아시아의 남서부에 있던 카리아의 폭군 마우솔로스의 영묘(靈廟)로서 그의 누이이며 미망인인 아르테미시아가 BC 353경~351년경에 지었다. 건축가는 피티우스(또는 피테오스)였고 4명의 뛰어난 그리스 예술가 스코파스·브리악시스·레오카레스·티모테오스 등이 조각을 맡았다. 로마의 저술가인 대(大)플리니우스(23~79)에 따르면 이 영묘는 거의 정4각형으로서 그 둘레가 125m에 이르렀다고 한다. 36개의 기둥이 둘러싸고 있고 24단의 계단식 피라미드로 꼭대기에는 대리석으로 만든 4두마차가 올려져 있었다. 대영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유적의 단편으로는 그리스인과 아마존족의 전투장면을 새긴 프리즈와 마우솔로스 상으로 보이는 높이 3m의 조상 등이 있다. 이 영묘는 아마도 11~15세기에 지진으로 파괴된 것으로 보이며 무너진 돌은 이 지방의 건물을 짓는 데 다시 사용되었다. <출처:브리태니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