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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는 스페인 남쪽 안달루시아 지방을 대표하는 도시로 스페인에서는 4번째로 큰 도시라고 한다. 세비야는 내륙에 있는 도시이지만, 도시 가운데를 흐르는 과달키비르 강을 이용해 배가 드나들 수 있었던 곳으로 16세기 대항해시대에 대서양을 향한 관문이 되었던 도시로 식민지로부터 엄청난 부가 들어와서 당시의 번영이 세비야대성당을 비롯하여 도시 곳곳에 남아 있다.

 세비야는 과달키비르 강이 도시를 남북으로 흐르고 있으며, 도심은 강의 동쪽에 세비야대성당과 알카사르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강이 천연의 해자역할을 하고 있다. 세비야 구도심은 세비야대성당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대성당의 동쪽편은 이 도시가 생긴 이래로 생활의 중심지가 되어 왔으며, 유대인 거리를 비롯하여 많은 주택들이 있다. 대성당 서쪽편과 북쪽편에는 상업지구를 형성하고 있으며, 남쪽편에는 알카사르와 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세비야 대성당 동쪽편 '산타크루스 거리'라고 불리는 거리가 시작되는 곳이다. 대성당 앞 광장 주변에는 제법 길이 넓어 보이지만, 아주 좁은 골목들로 이루어진 거리이다. 한겨울인 1월이지만 따스한 햇살아래에서 차를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차 있다.


히랄다탑에서 내려다 본 거리


세비야 대성동 동쪽편 광장 중앙에 있는 분수.


대성당 오른편에 있는 오래된 건물인데, 공공기관이나 대성당에서 사용하는 건물이 아닐까 생각된다.


히랄다탑에서 내려다 본 모습.


세비야 관광객을 위한 마차가 광장에서 대기하고 있다.


광장 중앙에 있는 분수


세비야는 따뜻한 기후로 인해서 상록수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가로수로 오렌지나무를 심어 놓고 있는데, 오렌지가 탐스럽게 열렸다. 아직 익지 않아서 그런지 맛이 시큼하다.


옛 유대인 주거지역인 '산타크루즈거리'로 들어가는 길


광장은 대성당 동쪽에서 시작해서 서쪽까지 이어진다.


세비야 대성당 남쪽에 있는 궁전인 알카사르 성채와 그 앞에 있는 기념탑이 보인다.


알카사르 성문 입구에도 마차들이 기다리고 있다.


알카사르 앞에 세워진 기념비


힐랄다탑에서 내려다 본 거리


대성당 옆을 지나는 길


대성당 남쪽편 거리


대성당과 알카사르 사이에 있는 대성당 부속건물로 보이는 건물


대성당 부속 건물로 보이는 건물 앞에 세워진 십자가


광장은 대성당 정문이 있는 서쪽편 도로까지 이어져 있다. 대성당 서쪽편에는 공공기관 건물로 보이는 19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보이는 건물들이 보인다.


세비야 도심을 운행하는 전차


대성당 서쪽편이 세비야의 중심인 것으로 보이며, 많은 건물들이 들어서 있고 왕래하는 사람 또한 많다.


도심 한가운데 공터에도 노상카페가 차려져 있다.


세비야 중심부


대성당 북쪽편 주택가 골목길


세비야 대성당


하얀색 벽이 인상적인 건물들


대성당 북동쪽편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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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참조;
  1. 스페인 & 포르투칼, lonely planet, 2009년
  2. 엔사이버 세계문화탐방
  3. 브리태니커백과
  4. 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