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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비뇽(Avignon)은 프랑스 남동부 프로방스 지방에 있는 오래된 도시로 론강 동안의 넓은 삼각주평야가 시작되는 지점에 자리잡고 있는 도시이다. 스페인 국경과 가까운 지중해 연안의 몽펠리아와 프랑스 최대의 항구라 할 수 있는 마르세유와는 기차로 1시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교통이 편리한 지역이다. 유럽이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지역 중 하나인 프로방스 지방의 중심 도시 중 하나로 주변에 고대 로마 유적이 있는 아를을 비롯하여 많은 고성들과 관광명소들이 있다.

 아비뇽에는 원래 중앙역인 Avignon Central역과 도심에서 버스로 10분정도 떨어진 TGV역이 있다. 아비뇽 중앙역은 구도심 성곽 남문 앞에 있으며, 마르세이유나 아를 등 프로방스 지방의 주요 도시들을 연결해 주고 있다. 아비뇽은 중세시대 교황청이 있었던 오래된 도시이지만, 기차역에서는 오래된 도시의 느낌은 별로 없으며 단순하면서도 실용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아비뇽 관광은 중앙역에서 내려서 도보로 할 수 있으며, 아비뇽 교황청을 비롯하여 주요 명소들을 반나절 정도면 둘러볼 수 있다.


아비뇽으로 들어가는 기차에서 보이는 론강 하류의 넓은 평야지대.


아비뇽 부근의 큰 마을.


알프스에서 발원하여 지중해로 흘러드는 론강을 건너면 아비뇽에 도착하게 된다. 론강 다리너머 언덕에 멀리 고성이 보인다.


론강변에 자리잡고 있는 높은 망루


아비뇽 중앙역 플랫폼. 큰도시간을 운행하는 열차들이 정차하는 플랫폼이다.


프랑스 주요 도시를 연결해주는 RE불리는 직행열차. TGV에 비해서 시설이나 속도에 있어서 크게 뒤떨어지지 않으며, 승객이 많지 않아서 편리한 편이다.


객차는 상당히 깨끗해 보인다.


아비뇽에서 아를로 가는 기차를 기다리는 역사 내부.


아비뇽 근교지역을 운행하는 열차가 정차하는 플랫폼. 이곳에서 아를로 가는 기차를 탈 수 있다.


근교를 운행하는 열차는 약간 낡아 보인다.


근교를 운행하는 열차의 객차


아비뇽 중앙역 전경


중앙역을 나서면 정면에 아비뇽성곽 남문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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