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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 시코쿠(四國) 지방 관문 다카마쓰시(高松市) 야시마(屋島)지역에 있는 야시마신사(屋島神社)이다. 에도시대 지역 번주가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위해 건립했다고 한다. 신사의 규모는 크기 않지만 산중턱에 터를 잡고 있어 계단을 통해 오를 수 있으며 신사 입구에서 주변 지역을 내려다 볼 수 있다. 

<신사 출입문 도리(鳥居)>
<도리 앞 물을 마실 수 있는 석조>
<야시마신사 전경>
<신사를 출입하는 신문(神門>
<배전과 본전>
<신문 앞에서 내려다 보이는 도시 풍경>

신사 입구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민속마을인 시코쿠무라(四國寸)가 있다. 주변지역에서 올멱온 에도시대부터 메이지시대까지의 민가, 산업시설, 등대 등을 전시하고 있다.

<시코구무라 입구 표지석>
<입구에 있는 당집처럼 생긴 작은 건물>
<근대건축물처럼 보이는 건물>
<시코쿠무라를 오르는 길>
<전통가옥>

야시마(屋島)는 에도시대까지 섬이었으며 한반도에서 큐슈를 거처 오사카에 이르는 해상 교통로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섬의 규모 남북 5 km, 동서 약 2 km로 정상은 292 m이다. 정상부에는 일본이 백강전투(663년) 패배 이후 방어를 위해 쌓은 산성이 있으며, 당나라 승려가 창건했다는 야시마지(屋島寺)가 있다. 야시마는 혼슈와 시코쿠를 연결하는 세토대교(瀬戸大橋)가 건설되기 전에는 시코쿠 지방의 관문에 위치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았던 명소였다고 한다. 

<야시마 입구에 위치한 철도역인 고토엔야시마역(琴電屋島駅)>
<철도역에서 야시마신사를 오르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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