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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코쿠 88개소 순례 사찰 중 84번째인 야시마지(屋島寺)이다. 시코쿠섬 관문이었던 야시마섬 정상 부근에 자리잡고 있다. 일본 진언종에 속한 사찰로 공해대사가 현재의 위치로 사찰을 옮기면서 천수관음상을 본존에 안치했다고 한다. 일본 3대 너구리로 꼽히는 둔갑너구리(太三郎狸)를 모시는 신사가 있는 곳으로 유명하며 시코쿠섬 앞을 흐르는 바다풍경이 아름답다.

<야시마지 동대문>
<사찰 경내에서 모셔진 불상>
<사찰 경내 풍경>
<사천문>
<본당>

본당 옆에는 일본 3대 너구리를 손꼽히는 야시마 둔갑너구리(太三郎狸)를 모신 신사(蓑山大明神)가 있다. 일본 진언종을 열었던 홍법대사가 이곳에서 길을 잃었을 때 노인으로 둔갑하여 안내했다는 전설을 비롯하여 많은 전설들이 전해오고 있다. 

<신사 출입문인 도리>
<신사, 앞에 둔갑너리를 표현한 캐릭터가 있다>

본당 앞 마당에는 있는 전각으로는 대사상(大師像)을 모신 대사당(大師堂), 삼체당(三体堂), 천수당(三体堂) 등이 있다.

<대사당>
<삼체당(三体堂), 천수당(三体堂)>

사찰 안쪽에는 쿠마노현(熊野権現)을 모신 신사가 자리잡고 있으며 앞쪽에는 대흑천(大黑天)을 비롯하여 밀교의 대표적인 신앙대상들을 표현한 석상들을 볼 수 있다. 

<쿠마노현사(熊野権現社)>
<밀교의 주요 신양대상을 표현한 석상들>
<사찰 부근 전망대>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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