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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한국 건축을 대표하는 건축가 김수근 선생이 설계,건축하고 근무했던 공간사옥입니다. 한국 건설을 대표하는 육중한 현대그룹 계동사옥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는 한국 건축을 대표하는 건물이기도 합니다. 검정벽돌로 지은 구관, 유리 외장의 신관, 가운데 위치한 조그만 한옥이 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현대 한국 건축을 상징하는 건축가 김수근 선생이 설계하고 건축했으며, 집무를 보았던 대표적인 건축물인 현대 계동 사옥 바로 옆에 위치한 공간사옥입니다. 벽돌로 지은 구관,유리외벽의 신관 그리고 작은 한옥으로 구성된 아름다운 건축물입니다.

현대 계동 사옥 바로 옆에 있는 검정 벽돌로 지은 구관입니다. 외벽을 타고 자라는 담쟁이 덩쿨과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원래는 내부가 아주 인상적이라고 하나, 외부인이 출입할 수 없는 관계로 외부만 볼 수 있었습니다.

공간사옥을 들어가는 출입문이었던 곳 같습니다.

공간사옥 내에 있는 작은 소극장입니다. 이 곳이 입구 로비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공간사옥을 장식하고 있는 조형물들입니다.


공간사옥중 창덕궁 바로 옆에 있는 외장을 유리로 한 신관입니다. 유리외벽 안에 있는 사무실이 훤히 보이게 되어 있으나, 브라인드로 가려놓고 있습니다.

공간 사옥 검정벽돌 외장의 구관과 유리 외장의 신관사이에 작은 한옥건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신관 1층은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커다란 기둥이 건물을 받쳐주고 있습니다.

이 곳 공간사옥이 있는 창덕궁 옆은 조선시대 궁궐의 미곡 창고를 관리하도 사도시(司導寺)가 있던 자리라고 합니다.

공간사옥 동쪽편에 있는 현대 계동사옥 소속 건물이 현대문화센터입니다.



서울 창덕궁 옆, 계동 현대 사옥에 바로 붙어 있는 독특한 건물이 있다. 검정 벽돌 건물, 전체가 유리인 건물 그리고 그 사이 한옥 한 채가 삼위일체를 이루는 건물이다. 흔히 ‘공간 사옥’이라 불리는, 건축설계회사 공간종합건축사사무소 건물이다. 덩치가 대단한 현대 사옥과 과자 ‘웨하스’처럼 생긴 이 공간 사옥이 그다지 어울리지 않게 이웃한 모습은 좀 묘하다. 박정희 시대 건설의 상징과 건축의 상징이 맞붙어 있기 때문이다. 정주영(1915~2001)의 현대가 개발독재기 한국 건설을 상징한다면, 20세기 최고의 스타 건축가 김수근(1931~86)이 세운 공간은 같은 시기 한국 건축을 상징한다. <출처:한겨레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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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가회동 | 공간 사옥, 김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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