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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 박물관에는 구한말을 대표하는 인물로 을사늑약에 반대하며 자결한 충정공 민영환 선생과 개화사상의 선구자인 유길준 선생의 유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충정공 민영환선생 관련 유물이 대부분 유서를 비롯하여 자결과 관련된 유품들인데 비해 유길선 선생은 구한말 당시 서구 국가를 방문할 때 사용한 각종 문서, 여행 관련 용품 등을 전시해 놓고 있다.

 유길준 선생은 25살때 일본으로 건너가 유학했으며, 미국과 수교 후에는 사절단으로 미국을 방문하여 40일간 체류하면서 미국 대통령을 면담하기도 했다. 또한 미국에 남어서 국비로 유학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최초의 미국 유학생이 되었다. 그는 귀국후 갑신정변에 연루되어 구금되었으며, 구금기간 동아 대표적인 저서인 '서유견문'을 집필하였다. 그는 구한말 주요 관직을 거쳤으며 흥사단 등 여러 사회단체 활동도 했었다고 한다.


구한말 방미사절단의 일행으로 미국을 방문했다고 유학을 유길준 선생의 대표적 유품이라 할 수 있다. 당시 외국을 여행할 때 소지한 여행용품 세트인 것으로 보인다.


유길준 선생의 대표저서인 '서유견문'이다. 서유견문은 미국에서 귀국한 후 갑신정변에 연루되었다 하여 구금된 기간 동안에 국가 개혁 청사진을 기행문 형식으로 쓴 글이다.


구한말에 사용된 그의 명함과 명합첩이다.


유길준 선생의 호패와 태극훈장.


구당 유길준 선생의 각종 인장


관직 임명장


'문전'이라는 책자와 의정부 관제를 적은 글. 내용은????


각종 사진들


조허정에서의 구당 유길준선생 사진.


사진에도 볼 수 있는 유길준 선생이 평소에 즐겨 입던 의복


특이하게 의치가 전시되어 있다.


기부금 요청편지 (19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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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 고려대학교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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