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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세유 구도심에서 지하철로 10여분 거리에 있는 홀리데이인 호텔이다. 유럽의 주요 도시들은 그 역사가 오래되었고, 19세기에 지어진 건물들을 호텔로 쓰는 경우가 많지만 마르세유 홀리데이인 호텔은 현대식 건물을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유럽적인 분위기가 나지는 않는 반면에 도로변에 있어서 찾기 쉽고 편안하게 묵을 수 있는 장점도 있는 것 같다.
 
 마르세유는 고대 이래로 지중해에서 중요한 무역항으로 큰 역할을 했던 오래된 도시이지만, 오래된 건물들은 대부분 2차대전 당시 독일군의 폭격으로 파괴되었다고 한다. 그 후에 재건된 도시는 항구를 중심으로 한 구도심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현대식 아파트 건물과 빌딩들이 들어서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신시가지는 도로도 넓고 깨끗하게 정비되어 있으며, 한국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분위기이다.


대로변에 있는 빌딩을 개조하여 만든 것으로 보이는 마르세유의 홀리데이인 호텔


호텔로비는 깨끗하지만, 상가 등이 들어서 있지 않는 실용적인 비즈니스 호텔에 가까운 분위기이다.


조식을 제공하는 호텔 식당. 프랑스 호텔은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간단한 식사를 제공하며 다른 국가의 호텔에 비해서 식사의 질은 떨어지는 편이다.


간단한 뷔페식으로 음식이 준비되어 있는데, 프랑스적인 음식은 거의 찾아 보기 힘들며 평이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다.


빵, 우유, 커피, 햄과 치즈 등 준비되어 있다.


조리된 음식은 베이컨과 소세지, 계란 등이 있는 것 같다.


호텔 앞 대로는 상당히 넓은 편이다.

인도에 볼 수 있는 자전거. 아마도 유료로 대여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말로만 듣던 프랑스의 벼룩시장이 오전에는 대로변 인도에 펼쳐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과는 달리 일반인보다는 전문적으로 물건을 파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벼룩시장에 물건을 파는 상인들의 차가 대로변에 들어서 있다.


오늘 벼룩시장에서 팔 물건을 내리는 상인들


상인들이 가판대를 준비하고 있다.


벼룩시장 가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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