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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시대까지 일본 천황이 살았던 궁궐이 교토 어소(御所)이다. 간무 천황이 746년 나라에서 교토로 수도로 옮긴 이래 메이지 유신으로 수도롤 도쿄로 옮기기 전까지 정궁(正宮)이었던 곳이다. 당나라 장안을 모방하여 교토를 건설하면서 교토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었으나 막부시대에 천황이 실권을 잃으면서 1331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다. 중국 자금성이나 경복궁에 비해 규모가 작은 편이다. 

교토 어소 남문에 해당하는 건례문(建礼門)이다.

교토 어소는 담장으로 둘러져 있으며 바깥은 어소가 도쿄로 옮겨진 후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어소 입구에 있는 제대부간(諸大夫間)이다. 천황을 알현하기 전 대기하는 공간이다.

어소 정전인 자신전(紫宸殿)이다. 경복궁이나 자금성과는 달리 월대를 두고 있지 않다.

자신전 옆 춘흥전(春興殿)이다. 천황 즉위식 때 중요 보물을 임시로 보관하던 전각이다. 

내전으로 들어가는 출입문

자신전 뒷편 소어소(小御所)이다. 원래 천황이 손님들을 접견하는 장소이다.

어삼간(御三間)은 칠석, 열반회 등의 행사가 거행되었던 공간이다.

천황의 침전인 어상어전(御常御殿)

생활공간

어소 정원과 연못

정원 연못에 있는 작은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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